2009년 11월 26일
빈폴 백을 보고 말았...
할일없어 하염없이 컴터로 인터넷 쇼핑몰을 돌아다니던중
결국 보고 말았다-_- 담비백을!!!!
맨처음에 담비백이 나온다고 했을 땐
"뭐야 이건
하고 걍 외면했는데"
결국 보고 말았다-_- 담비백을!!!!
맨처음에 담비백이 나온다고 했을 땐
"뭐야 이건

뭔가 이 아름다운 자태는...
왜 난 이런 백을 보고 걍 지나쳤었단말인가
요즘 쇼퍼백 어두운 색을 갖고 싶어서 데굴데굴거리고 있는데...
내 눈에 띈 아름다운 것
덤으로 이것도 사고싶...

사실은 이게 먼저 눈에 띄었는데...
점점 검색하다 보니 손담비백도 눈에 띈-_-;
아웅.. 둘다 갖고 싶어라...
왜 난 이런 백을 보고 걍 지나쳤었단말인가
요즘 쇼퍼백 어두운 색을 갖고 싶어서 데굴데굴거리고 있는데...
내 눈에 띈 아름다운 것
덤으로 이것도 사고싶...

사실은 이게 먼저 눈에 띄었는데...
점점 검색하다 보니 손담비백도 눈에 띈-_-;
아웅.. 둘다 갖고 싶어라...
# by | 2009/11/26 12:21 | 소비욕구 | 트랙백 | 덧글(2)




내가 만들었지만 참 잘 만들었다~~ㅋㅋㅋㅋ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