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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폴 백을 보고 말았...

할일없어 하염없이 컴터로 인터넷 쇼핑몰을 돌아다니던중
결국 보고 말았다-_- 담비백을!!!!
맨처음에 담비백이 나온다고 했을 땐


"뭐야 이건하고 걍 외면했는데"


뭔가 이 아름다운 자태는...

왜 난 이런 백을 보고 걍 지나쳤었단말인가

요즘 쇼퍼백 어두운 색을 갖고 싶어서 데굴데굴거리고 있는데...
내 눈에 띈 아름다운 것

덤으로 이것도 사고싶...

사실은 이게 먼저 눈에 띄었는데...
점점 검색하다 보니 손담비백도 눈에 띈-_-;

아웅.. 둘다 갖고 싶어라...


by 친절한안씨 | 2009/11/26 12:21 | 소비욕구 | 트랙백 | 덧글(2)

MADE AN'S 콩나물국밥

 

콩나물 국밥과의 만남은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.

네이버를 들어가는 순간 보이는



저아이에 끌려 들어간것 뿐

"아... 먹고싶다 +ㅠ+(츄릅츄릅)"

"만들까..."

 

약간의 고민끝에 전... 육수를 끓이면서 콩나물을 사러 나갔습니다.

육수도 재료가 없어서 파와 멸치로만 끓인

 

콩나물1000원어치가 그렇게 많은줄 몰랐어요!!!!!!

500원어치요~ 하면 욕먹을까봐 1000원어치 달라 했는데...

한봉다리

 

주방을 난장판으로 만들면서 국밥만들기 시작!!!

 

김치도 썰어져있는게 없어서 김치냉장고에서 2~3개만 가위로 잘라서 걍 대충 자르고-_-

밥 위에 얹어준 후 육수 넣고 콩나물 넣고 팔팔팔

소금 쵸큼 넣어 간 맞춘후! 계란 하나 톡

 

팔팔팔 끓인 후 집에서 뒹구는 김 쪼끔 찢어넣고

 

양념장에 들어갈 새우젓이 어딧는지 몰라서=ㅅ=

걍 간장+고추가루+깨+참기름 으로 만들어서 넣어 먹은 ㅋㅋㅋㅋ

 

맛은....!!!

꺄울 내가 만들었지만 참 잘 만들었다~~ㅋㅋㅋㅋ

디카가 없는 관계로! 완성샷만 나갑니다


폰카여서...즈질이어도 좀 지저분해도 봐주세용
사진은 구려도 맛은 최강이라능!

by 친절한안씨 | 2009/11/24 09:59 | 트랙백 | 덧글(5)

내 통장잔고 어쩔...

김이토의 반지살꺼라는 댓글에
'아, 나도 반지' 라는 생각에
오랫동안 외면해왔던 통장잔고를 확인해보았다.


.....이건뭐;ㅂ;
반지... 그건 뭔가염
먹는건가염ㅠㅂㅠ

by 친절한안씨 | 2009/11/21 22:53 | 잡념 | 트랙백 | 덧글(2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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